10년만의 FNC 밴드 AxMxP(에이엠피)가 2200여 명의 관객과 함께 한 콘서트 급 데뷔쇼와 함께, 화려한 첫 출사표를 던졌다.
데뷔 쇼 중 AxMxP는 활기찬 매력의 ‘너만 모르는 나의 이야기 (My Secret Story)’를 필두로 데뷔 앨범 수록 전곡을 모두 라이브로 선보이며 미니콘서트 급 무대를 완성했다.
AxMxP는 “여러분과 만나기 위해 데뷔까지 긴 시간을 지나왔는데 오늘로 그 보답을 받는 것 같다”라고 말하는 한편, 관객들을 직접 배웅하는 하이바이 이벤트를 통해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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