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에서 심형탁이 아들의 인기를 설명했다.
이날 방송에서 심형탁은 "사실 아이를 공개할 때 아내가 걱정을 많이 했다.일본 연예인들은 가족 공개를 잘 안 한다.그런데 한국 예능은 버라이어티가 전부 가족 공개, 실생활 모습을 (보여준다)"라고 말했다.
또 "('슈돌') 첫 방송을 할 때 아내와 일본 처가에 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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