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가없다' 박찬욱·류성희 7번째 만남…독창적 미학으로 완성된 미장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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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수가없다' 박찬욱·류성희 7번째 만남…독창적 미학으로 완성된 미장센

이번에 공개된 미장센 스틸은 박찬욱 감독과 류성희 미술감독의 오랜 호흡으로 탄생한 공간의 미학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이에 류성희 미술감독이 “모든 공간들의 개성이 다르다.소품 하나하나까지 각 캐릭터에 맞게 설정했기 때문에, 여러 번 보면 인물에 맞는 소품들을 발견하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고 전해 궁금증을 더한다.

이처럼 박찬욱 감독과 류성희 미술감독의 호흡이 돋보이는 미장센 스틸을 공개한 ‘어쩔수가없다’는 섬세한 미술로 극을 풍성하게 채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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