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공개된 미장센 스틸은 박찬욱 감독과 류성희 미술감독의 오랜 호흡으로 탄생한 공간의 미학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이에 류성희 미술감독이 “모든 공간들의 개성이 다르다.소품 하나하나까지 각 캐릭터에 맞게 설정했기 때문에, 여러 번 보면 인물에 맞는 소품들을 발견하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고 전해 궁금증을 더한다.
이처럼 박찬욱 감독과 류성희 미술감독의 호흡이 돋보이는 미장센 스틸을 공개한 ‘어쩔수가없다’는 섬세한 미술로 극을 풍성하게 채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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