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인·김희진, 컵대회서 이적 신고식…이다현도 친정팀과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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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인·김희진, 컵대회서 이적 신고식…이다현도 친정팀과 대결

지난 2024-2025시즌 V리그에서 현대캐피탈의 트레블(컵대회 우승·정규리그 1위·챔피언결정전 우승) 달성에 앞장섰던 전광인은 시즌 종료 후 아포짓 스파이커 신호진과 1대 1 트레이드로 OK저축은행의 유니폼을 입었다.

전광인은 컵대회 개막일인 13일 오후 1시 30분 친정팀 현대캐피탈과 A조 예선 1차전에서 OK저축은행 이적 후 신고식을 치른다.

여자부에선 지난 시즌 후 14년간 몸담았던 IBK기업은행을 떠나 현대건설에 새 둥지를 튼 베테랑 미들 블로커 김희진에 시선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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