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전역에서 10일(현지시간) 정부의 긴축 정책에 항의하는 '국가 마비' 운동이 벌어져 도로 곳곳과 학교 건물 등이 봉쇄됐다.
고등학생 노조연합(USL)은 약 150개 학교에서 시위가 벌어졌다고 밝혔다.
사임한 브뤼노 르타이오 내무장관은 이날 국가 마비 시위가 극좌 세력에 의해 왜곡됐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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