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의료 AI 바우처 지원 8개→40개 과제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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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의료 AI 바우처 지원 8개→40개 과제로 확대

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9월 10일 의료데이터 중심병원 컨소시엄 주관기관 최고정보책임자(CIO)와 의료 AI 간담회에서 의료기관 데이터 활용과 의료 AI 인프라 구축, AI 기업의 기술개발 및 실증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정부는 내년부터 스타트업과 중소기업들이 의료 AI 연구개발에 필요한 데이터를 의료기관에서 제공받을 수 있는 바우처 지원을 기존 8개 과제에서 40개 과제로 5배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의료데이터 중심병원은 병원에 축적된 의료데이터를 디지털 의료연구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현재 7개 컨소시엄 43개 의료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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