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막판 NC의 작전이 맞아떨어졌다.
대타 카드로 나선 이우성이 8회 전세를 뒤집는 결승타를 생산하며 팀에 승리를 안겼다.
NC의 외국인 타자 맷 데이비슨(4타수 1안타 1홈런 2타점)은 선제 투런포를 폭발해 시즌 30홈런 고지를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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