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호 안양시장은 “건설현장 안전관리 수준을 더욱 강화해 시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면서 “안전한 현장이 있어야 행복한 가정이 지켜진다”며 “건설현장 안전관리 수준을 더욱 강화해 시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시는 이번 점검을 계기로 민간 건축 현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한층 강화하고, 중대재해 발생 가능성을 ‘제로화’ 하여 근로자와 시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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