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에 따르면 10일 오후 3시 24분께 경기도 파주시 적성면 소재 육군 1군단 직할 포병부대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해 10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당시 해당 부대는 주둔지 내에서 실탄을 사용하지 않고 K9자주포의 정지 상태에서 폭발효과 묘사탄을 통해 사격 절차를 숙달하는 모의 훈련을 하고 있었다.
이날 훈련은 교육훈련지원관(상사) 현장통제 아래 총12명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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