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는 10일 청년 문화예술인들을 만나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 생태계 조성 방안에 관해 토론했다.
김 총리는 이날 오후 서울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 석관동 캠퍼스에서 '제3차 K-토론나라:미래대화 1·2·3' 행사를 열고 음악·문학·영화·무용·연극·웹툰 등 분야에서 활동하는 청년 9명을 만났다.
김 총리는 "우리나라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궁극적인 국가 목표는 백범 김구 선생이 꿈꿨던 문화강국이 되는 것"이라며 "청년 문화예술인들이 공연 등을 통해 발표할 기회를 어떻게 늘릴 것인가, 문화예술 콘텐츠의 제작 환경에 대한 지원을 어떻게 확대할 것인가에 대한 더 깊은 고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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