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경기도 멈추면 대한민국 멈춰"…김동연 "당정대경 원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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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경기도 멈추면 대한민국 멈춰"…김동연 "당정대경 원팀"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10일 경기도에서 시행 중인 '4.5일제 시범사업'에 대해 "앞으로 대한민국 전체가 시행할지 모르는데, 경기도에서 문제점을 미리 발견하고 대안을 내달라"고 말했다.

정 대표는 이날 수원 경기도청에서 열린 예산정책협의회에서 "경기도에서 4.5일제를 시행하고 있다는데, 이게 바로 테스트"라며 이같이 주문했다.

그는 "경기도에서 하는 일이 대한민국 미래 성장의 시금석이 되기도 하고, 실제로 경기도에서 시행하는 각종 정책이 테스트가 되기도 한다"며 "이게 잘됐으면 좋겠다고 해서 저희가 276억원 예산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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