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빈, 영화 끝까지 '얼굴' 한 번 안 비쳤다 "두려움도 있었지만…궁금해" [엑's 현장]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신현빈, 영화 끝까지 '얼굴' 한 번 안 비쳤다 "두려움도 있었지만…궁금해" [엑's 현장]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얼굴'(감독 연상호) 언론시사회 및 화상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연상호 감독 및 배우 박정민, 권해효, 신현빈, 임성재, 한지현은 제50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을 받아 참석한 관계로 기자간담회에는 화상으로 참여했다.

신현빈은 "이야기가 가진 힘에 끌렸다.제 캐릭터는 배우로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설정이 아니다보니까 어려울 수도 있겠지만 어찌보면 새로운 기회와 도전이 될 수 있겠다 생각이 들어 하게 됐다"며 '얼굴'을 택한 이유를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