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박정민 월클급 인기…연상호 감독 “토론토의 저스틴 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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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박정민 월클급 인기…연상호 감독 “토론토의 저스틴 비버”

‘얼굴’ 연상호 감독이 박정민의 글로벌 인기를 증언했다.

캐나다에서 제50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일정을 소화 중인 연상호 감독, 박정민, 권해효, 신현빈, 임성재, 한지현이 비대면 화상으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연 감독은 “토론토에 와보니까 이곳에서 박정민은 스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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