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 전 원폭피해자들 "아직도 핵위협…핵무기·인간 공존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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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 전 원폭피해자들 "아직도 핵위협…핵무기·인간 공존 못해"

1945년 일본에 원자폭탄이 투하됐을 때 피해를 당한 한일 양국 생존자들이 피해자들에 대한 사죄, 보상과 아울러 핵무기 반대를 위한 국제사회의 연대를 촉구했다.

4세 때 피폭을 당한 다나카 시게미쓰 일본원수폭피해자단체협의회 대표위원은 "여전히 우크라이나 전쟁과 가자 지구의 살육 속에서 핵무기 사용에 대한 위협이 반복되고 있다"며 "핵무기와 인간은 공존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히로시마에서 태어난 지 5개월 만에 원폭 피해를 당한 이기열 한국원폭피해자협회 전 부회장도 "지금이라도 미국은 핵무기 피해에 대한 책임을 인정하고, 일본 역시 전범국으로서 피해자에게 사죄하고 보상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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