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테코글루 감독은 많은 비판을 받았던 인물이지만, 정작 노팅엄의 구단주인 에반젤로스 마리나키스는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토트넘에서 남긴 리그 성적보다는 그의 유로파리그 우승 커리어에 집중하고 있는 듯하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지난 시즌까지 2시즌 동안 토트넘을 지도하며 토트넘의 UEFA 유로파리그 진출과 우승을 이끌었다.
시즌 중반부터 경질설에 시달리던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17년 동안 이어진 토트넘의 무관을 끊어내면서 그가 토트넘에 남을 수도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됐으나, 토트넘은 프리미어리그에서의 부진을 곱씹은 끝에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해임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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