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취업자 수는 지난해 12월 5만2000명 감소를 기록한 이후 1월부터 현재까지 8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오고 있다.
정부는 하반기 입주물량의 감소를 건설업 취업자 감소의 배경으로 봤다.
장주성 기획재정부 인력정책과장은 “건설업은 입주물량 감소 영향으로 감소폭이 확대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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