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점국립대 연평균 자퇴율 18%… “서울대 10개 만들기, 중도 이탈 문제 개선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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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점국립대 연평균 자퇴율 18%… “서울대 10개 만들기, 중도 이탈 문제 개선돼야”

정부가 거점국립대를 서울대 수준으로 육성해 수도권 중심의 대학 서열화를 완화하는 내용의 ‘서울대 10개 만들기’를 추진 중인 가운데, 학생들의 중도 이탈률을 줄이는 근본적인 대책이 우선 마련돼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조정훈 의원은 “지방대의 존립 기반이 흔들리는 상황에서 ‘서울대 10개’부터 말하는 것은 정책적 순서가 거꾸로 된 것”이라며 “학생들이 떠나는 현실을 잡지 못하면 어떤 ‘서울대 10개’ 구호도 공허해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현행 정책은 입학·성과 중심으로 진행돼 학생들이 학업을 지속할 수 있는 졸업 중심 행정으로 전환돼야 한다는 설명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국대학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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