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B 감성 보컬 이정에서 트로트 가수 천록담으로, 발라드 감성의 모세에서 ‘트로트 춘길’로… 두 사람은 전혀 다른 길을 걷다 음악으로 다시 만난 ‘인생 2막의 동행자’다.
생사를 넘나든 고비 끝에 다시 무대에 선 두 사람.
천록담과 춘길, 그들의 과몰입 우정은 과연 어떤 힐링을 안겨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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