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 인천본부세관은 10일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에서 ‘명예세관원·시니어 항만 서포터즈와 함께 하는 민·관 합동 밀수 예방 캠페인’을 했다.
이번 행사에는 인천세관 명예세관원, 시니어 항만 서포터즈 등 20여명이 함께 했다.
세관 관계자는 “마약류 밀수, 면세 농산물 불법 수집, 외화 불법 반·출입 등 위법행위가 의심되면 전화나 관세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고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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