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전 점포 영업시간 오후 10시로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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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전 점포 영업시간 오후 10시로 조정

기업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가 123개 전 점포의 영업시간을 오후 10시로 조정한다.

홈플러스는 대형마트 전 점포의 전기·수도요금 9월 청구분(8월 사용료)을 체납했다.

홈플러스는 공과금을 연체한 대신 정상 영업을 위한 납품 안정화에 집중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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