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개월 아기, 대형견에 물렸는데도 개가 우선인 母…심지어 방치까지 '충격' (개늑시)[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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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개월 아기, 대형견에 물렸는데도 개가 우선인 母…심지어 방치까지 '충격' (개늑시)[종합]

아기보다 반려견을 우선시하는 보호자의 태도가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아직 합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대형견 세 마리 사이에서 16개월 아기가 한가운데 놓이며, 일상은 언제든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불안한 상황이었다.

엄마 보호자는 반려견들과 함께 잠을 자고 아기를 따로 두는 등 반려견을 우선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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