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뛰는 이정후(27)가 2경기 연속 안타 손맛을 봤다.
이정후는 시즌 타율 0.271(513타수 139안타)을 유지했다.
이정후는 6회 마지막 타석에서 내야 땅볼로 아웃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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