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 최대주주인 영풍은 소액주주 플랫폼을 표방한 액트(운영사 컨두잇)가 고려아연의 금전적 지원을 받으며 영풍 공격의 명분을 쌓기 위해 다른 대기업 상장사들까지 공격 대상으로 삼은 정황이 드러났다고 10일 밝혔다.
액트는 이 같은 활동을 통해 국내 대표 기업들에게도 집중투표제를 요구했으니 영풍에 대한 영풍정밀의 주주제안은 자연스럽다는 여론을 조성하겠다는 구상을 했다.
이는 특정 기업인 영풍을 겨냥한 공격 명분을 마련하기 위해 무관한 다른 대기업들을 희생양으로 삼은 행위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포인트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