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멕시코전서 2-2 무승부…손흥민의 韓 A매치 최다 출장 자축포-오현규의 1골·1도움 맹활약이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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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멕시코전서 2-2 무승부…손흥민의 韓 A매치 최다 출장 자축포-오현규의 1골·1도움 맹활약이 돋보였다!

한국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앞)이 10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의 지오디스파크에서 열린 멕시코와 친선경기에서 0-1로 뒤진 후반 20분 동점골을 터트린 뒤 기뻐하고 있다.

이날 한국 역대 A매치 최다 출장 공동 1위(136회)에 이름을 올린 그는 자축포까지 터트리며 기쁨을 더했다.

라울 히메네스(전반 22분)에게 실점한 뒤, 손흥민(LAFC·후반 20분)과 오현규(헹크·후반 30분)의 잇따른 골로 역전했지만 산티아고 히메네스(후반 49분)에게 아쉽게 동점골을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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