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오현규 연속골… 한국 축구, 멕시코에 2-2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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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오현규 연속골… 한국 축구, 멕시코에 2-2 무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축구 대표팀은 10일(한국 시각)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의 지오디스 파크에서 열린 멕시코와 친선 경기에서 후반전 손흥민, 오현규의 연속골을 앞세워 2-2로 비겼다.

한국은 후반 28분 이명재, 김문환 대신 이태석, 정상빈을 투입해 새바람을 불어넣었다.

한국은 후반 44분 산티아고 히메네스의 감아차기를 김승규가 손끝으로 막아내며 승기를 굳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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