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이 멕시코를 상대로 극적인 역전극을 연출했지만 막판 실점으로 아쉬운 무승부를 기록했다.
후반 20분 김문환이 우측에서 올린 크로스를 오현규가 헤딩으로 떨어뜨렸고, 세컨드볼을 잡은 손흥민이 강력한 왼발 논스톱 슛으로 동점골을 성공시켰다.
결국 한국은 2-2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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