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현영이 남편 순수함에 반했다고 말했다.
그는 "남편이 저를 보는데 밑에서부터 얼굴이 다 빨개졌다"고 말했다.
현영은 "남편한테 평소 뭐하는 거 좋아하냐고 물어보니까 또 쭉 빨개지더라"라며 "그 후에도 데이트 할 때마다 그랬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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