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과 면세점 업황 부진이 지속되면서 노동자들의 고용 불안과 인력난이 심화하자 판매직 노동자들이 집회를 열고 인력 충원과 고용 안정 약속을 요구했다.
면세점에서는 일부 브랜드가 한 명의 직원이 매장을 운영하도록 하기도 했다.
온라인 구매 증가로 매출이 줄자 사측이 매장 철수, 인사 재배치 등을 통해 노동자 고용을 불안하게 만들고 있다는 지적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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