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늦게 먹고 아침 걸렀더니"…골다공증·골절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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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늦게 먹고 아침 걸렀더니"…골다공증·골절 위험↑

불규칙한 식사 습관이 뼈 건강을 해쳐 골다공증과 골절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약 2년 6개월 동안 참가자들을 추적하며 엉덩이뼈, 척추, 팔뚝뼈 등에서 골다공증성 골절 발생 여부를 확인한 결과, 아침을 일주일에 세 번 이상 거르거나 잠들기 두 시간 전 늦은 저녁을 먹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골다공증 위험이 큰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아침을 거르는 경우 골다공증성 골절 위험이 18%, 흡연은 11%, 늦은 저녁 식사는 8% 증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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