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는 ‘회화의 시간, 너무 이르거나 너무 늦은’이라는 주제로 ‘종근당 예술지상 2023’ 선정작가인 국동완, 박미라, 한지형 작가의 3년간 창작한 회화 작품 35점을 선보인다.
종근당홀딩스는 이번 기획전을 통해 3년 동안 창작에 몰두한 작가들의 서로 다른 회화 세계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종근당홀딩스는 2012년부터 ‘종근당 예술지상’을 통해 매년 3명의 신진 미술작가를 선발해 총 42명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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