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특검, 오빠 김진우 소환 통보…김상민 "그림 요청받아 중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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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특검, 오빠 김진우 소환 통보…김상민 "그림 요청받아 중개"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이 김 여사의 오빠인 김진우씨에게 11일 조사를 받으라고 소환 통보했다.

특검이 김씨의 출석을 요구한 것은 공천 청탁을 목적으로 김 여사에게 1억원대에 달하는 그림을 전달했다는 의심을 받는 김상민 전 부장검사가 전날 조사에서 '그림은 김 여사 오빠의 요청으로 산 것'이라는 취지의 주장을 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전날 오전 특검에 출석한 김 전 검사는 13시간에 걸친 조사를 마친 뒤 취재진에게 "특검에서 궁금해하시는 부분을 상세히 소명했다.논란이 되는 그림은 내가 소유한 게 아니라 김진우씨 요청으로 중개했을 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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