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S)가 '오피스 365' 애플리케이션의 일부 인공지능(AI) 기능에 오픈AI와 라이벌 관계인 앤스로픽의 기술을 일부 적용하기로 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정보기술 전문 매체 디인포메이션을 인용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MS는 그동안 워드·엑셀·아웃룩·파워포인트 등 오피스 앱에 주로 오픈AI 모델을 사용해 새로운 기능을 탑재해 왔으나 앞으로 앤스로픽과 오픈AI 기술을 혼합해 활용할 예정이다.
MS는 앤스로픽 모델을 쓰기 위해 클라우드 경쟁사인 아마존웹서비스(AWS)에 비용을 지불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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