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지능 AI 스타트업 트릴리온랩스(대표 신재민)가 한국에서 처음으로 700억(70B) 파라미터 규모의 초거대 언어모델(LLM) ‘트리(Tri)-70B’를 공개했다.
이는 프롬스크래치(from scratch) 방식으로 개발된 한국 최대 규모 모델로, 사후 학습(finetuning)을 최소화한 베이스 모델 형태로 제공돼 연구자와 기업들이 자유롭게 커스터마이징하고 활용할 수 있는 개방형 리소스로 주목된다.
이번 70B 모델 공개로 트릴리온랩스는 한국 AI 연구개발 생태계의 새로운 분기점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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