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9일 국회에서 대구경북예산협의회를 갖고 역대 최대 규모의 예산안을 편성했다고 강조했다.
또한 임미애 국회의원에 따르면, 경상북도가 내년도 국비 목표액을 사상 최대 규모인 12조 3천억원으로 설정한 가운데 내년도 정부 예산안을 확인한 결과 경상북도의 주요 국정과제 및 신규사업이 대거 포함됐다고 전했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인 더불어민주당 임미애 의원에 따르면, 2026년도 정부 예산안에 반영된 경상북도의 국정과제 관련 주요 국비 반영액은 총 1조 3,800억원이며, 신규로 반영된 국비는 총 1,202억원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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