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현장에서 함께 일하는 동료를 흉기로 찌른 미얀마 국적의 30대 A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소방 당국은 목 부위를 크게 다친 같은 국적 외국인 B씨(30대)를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은 A씨를 특수상해 혐의로 현행범 체포하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월급을 달라고 해야 준다니"...'직장인 대통합' 시킨 박나래?
진통끝 손 잡은 서울 시내버스 노사…15일 첫차부터 정상 운행(종합)
“8억 잃었다” 코스피 ‘하락’에 투자한 남성…무슨 일?
HSAD, 신규 AI 솔루션 ‘딥 에이전트 빌더’ 공개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