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완 기자┃'영원한 현역'으로 통하는 가수 겸 프로듀서인 박진영(53·J.Y.
2008년 미국에서 '더 JYP 투어'라는 이름으로 현지 투어도 돌았다.
박진영 본인은 프로듀서 겸 작곡가로 현지 가수들의 앨범에 참여해 실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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