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거 방미' 조현 외교장관, 9일 아닌 10일에 美국무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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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거 방미' 조현 외교장관, 9일 아닌 10일에 美국무 면담

미 이민당국 단속에 한국인 300여명이 체포·구금된 사태를 최종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급거 미국을 찾은 조현 외교부 장관이 예정보다 하루 늦게 카운터파트인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과 면담할 예정이다.

조 장관은 이에 따라 루비오 장관과의 면담에서 이번에 자진 출국하는 한국인들이 미국에 다시 들어오려 할 때 입국을 거절당하지 않도록 협조를 구할 것으로 보인다.

위 실장은 한미 간 관세 및 통상 협상이 한창이던 지난 7월 20일 비공개로 미국을 찾은 뒤 다음 날 루비오 장관을 만나기로 했지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루비오 장관을 긴급 호출하는 바람에 만나지 못하고서 이후 대면 협의 대신 유선 협의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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