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이민 당국에 구금된 한국인들이 이르면 10일(현지시간) 오후 2시 30분을 전후로 귀국길에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포크스턴 구금시설에서 애틀랜타 공항까지는 약 430㎞, 일반 승용차로 4시간 30분가량 떨어진 거리다.
전세기처럼 공항까지 이송되는 버스를 한국 측에서 제공할 경우, 미 이민당국의 통제를 받아야 하기 때문에 ICE 관계자가 각 버스에 탑승하거나 ICE 차량이 버스 행렬 앞뒤로 공항까지 함께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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