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과 홍명보 감독, 정상빈(왼쪽부터)이 멕시코와 평가전을 앞두고 내슈빌의 지오디스파크에서 진행된 공식훈련 도중 환한 표정으로 동료들을 지켜보며 대화하고 있다.
축구대표팀의 독일계 혼혈선수 옌스 카스트로프(가운데)가 7일(한국시간) 뉴저지주 해리슨의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과 평가전에서 패스를 하고 있다.
대표팀은 이번 멕시코전에서도 스리백을 다시 가동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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