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노팅엄이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에 출전하기 때문에 포스테코글루 감독 입장에선 대회 2연패를 노릴 만하다.
노팅엄 구단 역시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UEFA 클럽대항전 우승 경험을 높게 사 영입했다.
마침 지난 시즌 토트넘을 유로파리그 우승으로 이끌고도 프리미어리그 성적 부진으로 임기 2년 남기고 해임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노팅엄 레이더망에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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