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컨벤션센터 잇단 개장…中 베이징, 서울·도쿄와 경쟁 본격화 [M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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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컨벤션센터 잇단 개장…中 베이징, 서울·도쿄와 경쟁 본격화 [MICE]

중국의 수도 베이징은 올해 전시컨벤션센터 규모(면적) 기준 중국 내 상위 5위권 진입에 성공했다.

일본 도쿄와 한국 서울 등 동북아 지역 내 캐피털 시티(수도) 간 행사·단체 유치 경쟁도 격화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베이징 조양구에 올해 5월 개관한 국가회의중심 2기(CNCCⅡ)전경 (사진=CNCC) ◇대형 전시·박람회, 국제회의도 연달아 개최 마이스 인프라 경쟁력이 올라가면서 대형 국제행사 개최도 잇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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