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주 기자┃엔지 포스테코글루(60) 감독이 노팅엄 포레스트로 간다.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노팅엄은 9일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클럽의 새로운 1군 감독으로 임명됐다”라고 알렸다.
마리나키스 구단주는 "우리는 입증되고 꾸준한 우승 경력을 가진 감독을 클럽에 영입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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