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조계사 천진불에 락스를 뿌린 스님이 경찰에 9일 연행됐다.
조계사 천진불은 지난 2006년 조성된 불상으로, 아기 부처의 천진난만한 모습을 형상화한 석상이다.
불상 바로 뒤편에 있는 천연기념물 백송에는 락스가 묻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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