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청 전경./양산시 제공 양산시가 제2회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해 전기 승용차 보급을 확대 지원한다.
김경아 기후환경과장은 "이번 전기 승용차 보급 확대를 시작으로 친환경자동차 보급 정책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양산시 전기차 지원사업을 통해 보급된 친환경 자동차들이 녹색도시 양산의 도로 위를 달리며 탄소중립 사회 실현의 길을 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