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한국인 8번째 MLB 10호 홈런… 김하성·김혜성도 출루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정후, 한국인 8번째 MLB 10호 홈런… 김하성·김혜성도 출루

이정후는 9일(이하 한국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MLB 정규시즌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홈 경기에 7번 중견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3안타 1홈런 2타점 2득점으로 맹활약했다.

이정후는 추신수(218개), 최지만(67개), 김하성(50개), 강정호(46개), 최희섭(40개), 이대호(14개), 박병호(12개)에 이어 8번째로 MLB 통산 두 자릿수 홈런을 친 한국인 타자로 기록됐다.

9일 애리조나전을 마친 이정후는 올 시즌 135경기에서 타율 0.271(510타수 138안타) 8홈런 51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752를 기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