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연 의원./동구의회 제공 부산시 동구의회 김미연 의원은 9일 제333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에서 개인형 이동장치의 무분별한 주차 문제에 대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는 개인형 이동장치 주차 문제는 지금이 대책 마련의 골든타임"이라고 말했다.
그는 무단 방치 전담 인력 배치 및 통합 관리 시스템 구축, 전용 주차구역 확대, 연령 확인 및 보험 가입 의무화, 견인·과태료 부과 근거 마련 등을 구체적인 대안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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