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몽골 정부·국제기구와 몽골 사막화 방지 [한양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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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몽골 정부·국제기구와 몽골 사막화 방지 [한양경제]

유한양행이 창립 100주년을 앞두고 한국·몽골 수교 35주년을 기념해 몽골 사막화 방지 및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국제 협력 사업에 나선다.

조 사장은 “이번 협력은 국경을 초월한 기후위기 대응의 소중한 첫걸음으로, 몽골의 사막화 방지와 생태계 회복을 이끄는 국제 협력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조 사장은 “창립 100주년을 앞둔 유한양행은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몽골 정부와 아시아산림협력기구와 함께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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