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현장] “무조건 위만 보자고 하셨다” 화성 3년 차 백승우가 경험한 ‘차두리표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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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현장] “무조건 위만 보자고 하셨다” 화성 3년 차 백승우가 경험한 ‘차두리표 리더십’

화성FC의 중고참으로 프로 무대를 누비고 있는 백승우가 차두리 감독의 리더십을 이야기했다.

1999년생, 26살 백승우는 어느덧 화성 3년 차 선수다.

백승우는 화성이 절대로 현 위치에 만족하지 않을 것이라고 힘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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