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희가 새 공포영화 ‘귀시’ 출연 소감을 밝혔다.
극중 서영희는 딸의 성공을 위해 금지된 거래에 나서는 엄마 희진 역으로 입시에 집착하는 수험생 수연 역 배수민과 호흡을 맞췄다.
서영희는 “아쉬운 건 (극중)딸과 즐거운 한때가 거의 없어서 아쉽다.그래도 이렇게 예쁜 딸과 함께 촬영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모녀 호흡을 맞춘 배수민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