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성남FC 후원금 의혹 사건’ 재판과 관련, 수사를 맡았던 타 검찰청 소속 검사가 아닌 관할 검찰청 소속 공판부 검사에게 공소 유지를 맡기기로 했다.
앞서 수원지검 성남지청은 지난 2022년 9월 성남FC 후원금 의혹 사건을 재판에 넘긴 뒤 공판기일 때마다 성남지청 소속 검사와 수사를 담당했던 검사 등 4~5명의 검사를 함께 출석했다.
수사에 관여했던 검사들은 공판기일마다 직무대리 발령을 내서 출석했는데, 이날 공판부 소속 검사 한 명만 출석한 것과 비교하면 이례적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